서울 강서구, 오는 30일 29개 기업 ‘취업박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추경예산 525억원 확정…“주민생활·안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신정네거리 일대 재정비계획 용적률 높이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5년 이어진 불편 끝낸다…중구, 회현역 엘리베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오산시, 설 맞아 오색전 인센티브 8%→10%…충전 한도 100만원→50만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권재 시장 “지역경제 안정 위해 지역화폐 확대 이어갈 것”

오산시청사 전경


경기 오산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커진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기 위해 2월 1일부터 지역화폐 ‘오색전’ 인센티브를 기존 8%에서 10%로 상향 지급한다고 29일 밝혔다.

인센티브 확대는 설 차례상 준비 등으로 소비가 집중되는 명절 시기에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중심의 소비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명절 기간 한정된 인센티브 예산을 보다 많은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오색전 충전 한도를 기존 10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조정한다. 이에 따라 시민 1인당 받을 수 있는 인센티브는 최대 5만원이다.

오색전 인센티브는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충전 즉시 지급되며, 예산이 모두 소진될 경우 인센티브 지급은 조기에 종료된다.

오색전은 관내 전통시장과 음식점, 학원 등 다양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가맹점 정보는 ‘경기지역화폐’ 앱과 오색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화폐 인센티브를 상향해 운영하게 됐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장보러 온 구청장… 상인들도 ‘으쌰’ [현장 행정]

광진,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8곳서

금천 인사혁신 위해 100명 머리 맞댔다

7급이하 공무원 인사토론회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