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전국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서울 유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진 첫 모아타운 조합 탄생… 자양동 한강변 46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S밸리의 힘… 일자리 창출에 강한 관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최기찬 서울시의원, ‘2026 적극행정대상’ 수상… “시민 체감 성과 빛났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금천지역 시민 안전 챙기고 도시 가치 높였다”
금천 지역 현안 해결에 집중한 맞춤형 적극 의정활동 성과 인정
‘교통·주거·도시개발·디지털 정책 아우른 실천형 의정’ 공로


지난 2월 27일 ‘2026 적극행정대상’을 수상한 최기찬 의원


최기찬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금천2)이 지난 2월 27일 ‘2026 적극행정대상’을 수상했다.

여의도 국회에서 개최된 이번 시상식은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의 헤럴드미디어그룹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체육진흥원의 주관으로 변재운 한국문화예술체육진흥원 이사장(전 국민일보 사장)이 심사위원장을 맡아 수상자 선정에 품격과 공정성을 높였다.

‘적극행정대상’은 공공의 이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창의적이고 책임 있는 행정을 통해 정책 성과를 창출한 공직자와 입법자를 선정·시상하는 상으로,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과 제도 개선 노력이 주요 평가 기준이다.

최 의원은 금천구 지역 시의원으로서 주거·돌봄·생활 인프라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문제 해결을 의정활동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 온 점에서 적극행정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특히 노후·저층 주거지와 반지하 주택 비중이 높은 금천구 현실을 반영해 주거환경 개선과 주거복지 연계를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으며,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역 여건이 충분히 고려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예산 반영에 힘써 왔다.

그는 강남권 및 한강벨트 등 대규모 개발 중심의 서울시 정책 속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돼 온 금천구 상황을 지적하며, 도시개발·디지털·기반시설 정책이 강남·도심 위주로 편중되지 않도록 균형 있는 정책 추진을 지속적으로 촉구해 왔다.

이와 함께 교통 안전, 공공 돌봄과 의료 인프라 확충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하며, 교통체계 개선 및 난임·출산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상담·지원 체계 강화에도 기여하는 등 금천구 주민의 일상에 직접 닿는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최 의원은 “금천은 늘 서울시 정책 우선순위에서 뒤로 밀려왔던 지역이지만, 그래서 더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왔다”며 “앞으로도 금천구 주민 한 분 한 분의 불편을 해결하는 데서 출발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 적극행정대상’은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실천형 행정·입법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

온라인뉴스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격

5년 뒤 야간소비 5조원 창출 등 목표 체육시설 269곳 최대 자정까지 운영 DDP·남산·광화문·한강은 야간명소화 명소 잇는 ‘반딧불이버스’ 새벽 운행

‘1석 3조’ 광진 경로당 외식데이

매주 1900명 식사준비 부담 덜고 사회적 고립 예방, 지역상권 활력 김경호 청장 “자주 뵙고 살필 것”

자두·홍경민 함께 ‘강서 여름밤 페스티벌’

22일 강서대… 팝페라 공연도 진교훈 구청장 “추억 만드시길”

“정비사업,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송파, 28일 구민대상 아카데미 도시정비전문가와 질의응답도 서강석 청장 “쉽게 이해하도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