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도시 서울, 292개 정원 단장… 5월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스마트서울맵’ 업그레이드… 정책을 지도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구, 주말마다 공원이 아이들 놀이터로…‘서울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벚꽃만큼 흥한 양재아트살롱… 10만명 즐겼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지원받아 식당 더 깨끗하게”…은평구, 식품위생업소 시설개선 융자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총 6000만원 규모, 연 1~2% 저금리


서울 녹번동에 있는 은평구청. 은평구 제공


서울 은평구는 지역 식품위생업소의 위생 환경 개선과 영업주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식품진흥기금 융자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의 규모는 총 6000만원이다. 식품위생법에 따라 구청장의 허가 또는 신고받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위탁급식소, 식품제조·가공업소가 지원 대상이다.

휴·폐업 중이거나 단란·유흥주점 등 일부 업종은 제외된다. 신규 영업 등록 후 1년 미만인 업소도 신청할 수 없다.

융자금은 영업장 내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한 시설개선비로만 사용해야 한다. 총 소요 금액의 80% 이내에서 지원하며, 대출금리는 연 1~2% 수준의 저금리를 적용한다.

융자 신청은 연중 가능하다.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구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융자 지원이 영업주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위생 환경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송현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장애가 더는 장애 되지 않게… 공동체의 힘으로 돕는

장인홍 구청장, 장애인의 날 행사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