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화성 둥지나래어린이도서관, 국토부 ‘그린리모델링 시그니처’ 선정…31억 확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화성 둥지나래어린이도서관. 화성시 제공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2.0’ 시그니처 공모사업에 둥지나래어린이도서관이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시는 총사업비 39억 원 중 79%에 해당하는 국·도비 31억 원을 확보했다. 시는 둥지나래어린이도서관을 에너지 성능과 이용 편의성을 높인 친환경 도서관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2.0’은 준공 후 10년 이상 지난 노후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친환경 공법을 활용한 리모델링 공사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경기) 화성시립둥지나래어린이도서관 ▲(경기) 수원시평생학습관 1·2관 ▲(제주) 제주현대미술관 ▲(강원) 원주청소년문화의집 ▲(충북) 우암어린이회관 본관 등 5곳이 선정됐다.

시는 이번 시그니처 사업을 통해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AI 기술을 접목한 에너지 관리시스템을 도입하고,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패턴형 건물일체형 태양광발전시스템(BIPV)을 적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탄소 배출 저감 효과를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올해 말까지 기본계획 수립, 건축기획, 정밀안전진단 용역 등 사전 행정절차를 진행한 뒤 2027년 설계공모와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거쳐 2028년 말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윤미영 화성시 도서관정책과장은 “둥지나래어린이도서관의 그린리모델링 시그니처 사업 선정으로 시설과 기계설비 노후화 문제를 개선하고, 어린이와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친환경 도서관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