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과천시, 민선 9기 1호 결재 ‘송전선로 지중화’ 본격 추진…2032년 준공 목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신계용, “송전선로 지중화는 안전과 도시 미래를 위한 민선 9기 핵심사업”


16월 과천 지식14BL 송전탑 철거 현장 모습. 과천시 제공


경기 과천시가 도심을 통과하는 송전탑과 송전선로를 지하로 이전하는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신계용 시장이 민선 9기 1호로 총사업비 약 1000억원을 투입해 2032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사업 추진에 필요한 재원으로 LG에너지솔루션 기부채납금 500억 원과 문원동 발전기금 200억 원 등 총 700억 원을 확보했다. 나머지 사업비 300억 원은 중앙부처와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마련할 계획이다.

시는 사업 추진의 첫 행정절차로 한국전력공사에 송전선로 이설 요청서를 지난 8일 제출했다. 앞으로 지중화 사업 심의와 타당성 조사, 중앙투자심사, 실시설계 등을 거쳐 2029년 하반기 공사에 착공할 계획이다.

신계용 시장은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은 시민 안전과 도시의 미래를 위한 민선 9기 핵심사업”이라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