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8년 연속 ‘지방재정 신속집행’ 우수기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양천구, 서울대와 함께하는 평생학습 ‘양천 지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거리가 미술관으로”…오는 19일 강서구 ‘마곡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종로구, 추석 연휴 전통시장 일대 주정차 단속 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태안군, ‘국비 확보·청렴 혁신’ 민선9기 실행력 높인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남 태안군청 전경. 군 제공


충남 태안군은 민선 9기 핵심 현안의 실행력을 높이고 군민의 행정 신뢰 회복을 위해 2800억 원 규모의 정부예산 확보와 청렴도 개선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재정자립도는 12.46%로 유사단체 평균 17.65%보다 5.19%p 낮다. 2047년까지 태안화력발전소 10기가 폐지될 예정으로, 군 세입의 약 44%인 260억 원 감소가 예상되는 상황이다.

군의 올해 정부예산 확보 대상 사업은 총 115건에 2805억 원이다. 이 가운데 6월 기준 57건, 1805억 원이 중앙부처안에 반영됐다. 당초 목표액의 105% 수준이다.

윤희신 군수는 29일 기획예산처와 기후에너지환경부, 행정안전부를 비롯해 9월 국회를 찾아 부처 반영 사업의 정부안 유지와 미반영 사업의 추가 반영을 건의할 계획이다.

군은 지난해 종합청렴도 5등급에서 올해 3등급 달성을 목표로 월 1회 자체 청렴 교육과 부서장 주도의 부패·취약 분야 개선, ‘청렴 라이브 특강’ 등도 진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정부예산을 차질 없이 확보하고 군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청렴 태안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태안 이종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안전 꼼꼼, 민생 든든”… 빈틈없는 금천의 추석

8개 분야 대책반 24시간 운영 최기찬 청장 “모두 따뜻한 명절”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