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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형 경기도의원,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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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형 의원. (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이자형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3)이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출되어 향후 1년간 교육예산 심사를 이끌게 됐다.

경기도의회는 23일 열린 제392회 임시회 제1차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이자형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부위원장은 향후 경기교육 재정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고, 예산이 교육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엄정한 심사를 펼칠 예정이다.

이자형 부위원장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겨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민과 교육 가족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무거운 책임감으로 맡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경기교육의 본질은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도록 지켜 내는 데 있다고 생각한다”며,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이 더 나은 교육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예산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게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 부위원장은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삼고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을 비롯한 교육 가족을 위한 예산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현장의 요구가 정책으로 이어지고 경기교육의 대전환을 만들어 가는 데 부위원장으로서 맡은 소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양승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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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