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KB금융, 야간근로자까지 ‘민간돌봄서비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등포, 민선 9기 첫 추경으로 649억원 편성…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추석 직거래장터’, 300가지 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포, 불꽃축제 전야제부터 안전관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방미숙 경기도의원 “도민의 일상에 스며드는 복지정책으로 모두가 체감하는 복지 실현하겠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의회 제392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첫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는 방미숙 의원. (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방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하남4)이 제392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첫 업무보고에서 도민들이 일상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정책 수립과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의정 행보에 나섰다.

하남시의회 의장 출신으로 현장 중심의 생활밀착형 복지를 강조해 온 방 의원은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을 비롯해 입양가정 지원, 청각장애인 편의시설 확충, 장애인 보조기기 수리비 지원 등 취약계층의 권익 증진에 앞장서 왔다.

이번 업무보고에서 방 의원은 저출생 대응과 지역 간 의료 격차 완화를 핵심 과제로 짚었다. 방 의원은 공공산후조리원 운영 실태와 분만취약지 임산부 교통비 지원 사업의 실적 및 성과를 철저히 점검하며, 거주 지역에 상관없이 안심하고 출산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임산부의 의료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면밀히 살펴볼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전달 체계의 정비도 강하게 주문했다.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사업’의 추진 경과를 점검한 방 의원은 정보 부재로 인해 필요한 혜택에서 소외되는 도민이 발생하지 않도록 맞춤형 복지정보 안내 시스템을 한층 정교하게 다듬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치매 환자 돌봄 서비스의 고도화와 나라를 위해 헌신한 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 및 복지 증진 방안도 함께 점검했다.

방 의원은 “복지는 선택이 아닌 1,420만 경기도민 모두의 기본권”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정책의 실효성을 꼼꼼히 살피고, 아이부터 어르신, 장애인, 국가유공자까지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양승현 리포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도봉 ‘서울아레나’ 개관 준비 만전… 창동경제엔진추

경제 효과 극대화 ‘민·관 협치’ 구축 김동욱 구청장 “각계각층 의견 수렴”

5만명이 즐긴 ‘성북 물놀이터’… 내년 여름에도 더

이승로 구청장, 공원 인프라 확대

쉬었음도, 취업준비생도… 구로 청년이라면 다 모이자

18~19일 버스킹·심리상담·특강 장인홍 청장 “고민 나누는 자리”

중구 든든펀드, 1호 투자는 ‘남도마켓’

AI 기반 시장 점포운영 플랫폼 김길성 청장 “유망기업 뒷받침”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