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중 8명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문체부·기후부 장관과 서울아레나 현장 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체육·문화·건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계주공 9·14단지 ‘신통 자문’ 신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불볕더위 기승, 도심서 물놀이 즐기세요…과천시, 갈현동 임시 물놀이장 개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5일 개장한 갈현동 임시 물놀이장. 과천시 제공


찌는 듯한 불볕더위가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경기 과천시가 25일 갈현동 지식정보타운 임시 물놀이장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갈현동 임시 물놀이장은 8월 17일까지 24일간 운영되며, 문원체육공원 물놀이터와 함께 시민들에게 가까운 여름철 물놀이 공간을 제공한다.

갈현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에 조성된 임시 물놀이장은 초등학생과 어린이를 위한 풀장과 워터슬라이드, 탈의실, 샤워장, 의무실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

또한 그늘막과 쿨존을 설치해 이용객들이 더위를 피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물놀이장은 무료로 운영되며, 다음 주 이용 예약은 매주 월요일 전용 누리집(https://kidsfunseasons.com)을 통해 신청받는다. 화요일은 휴장한다.

과천시는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시설 점검과 수질 관리, 응급 상황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신계용 시장은 “갈현동 임시 물놀이장은 올해로 네 번째 운영을 맞았다”라며, “시민 의견을 반영해 운영 기간도 지난해보다 늘린 만큼 아이들과 가족들이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 일상에 도움이 되는 생활밀착형 여가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안전한 운영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소소한 행정불편과 궁금증도 AI가 도와주는 종로

종로픽앱·카카오채널에서도 가능 유찬종 “생활밀착 적극행정 확대”

3분 만에 초안 뚝딱… ‘AI 글주임’ 중랑

인사·보도자료 등 작성에 AI 도입

산불 위험성 싹둑… ‘유산 지킴이’ 강북

화계사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