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구역, 35층 1515가구 아파트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더 밝아지는 정동의 밤… 중구, 야간경관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미리보는 로봇과의 공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 서울시 조경상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함평군 함평천 꽃길, 팜파스그라스 개화 절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함평교 일대 4.8㎞ 구간에 팜파스그라스 1860주 식재


함평군 함평천 팜파스그라스 꽃길 전경.


전남광주특별시 함평군 함평천 일원에 조성된 팜파스그라스 개화가 절정에 달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함평군이 ‘함평천 꽃길 경관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팜파스그라스 산책길이 이번 주 절정을 이루면서 군민과 방문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보이며 휴식처와 힐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관상 초화류인 팜파스그라스는 풍성하고 부드러운 아이보리빛 깃털 모양의 꽃대와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한다.

특히 이번 주부터 꽃이 가장 아름답게 피는 절정기에 들어서면서 함평천의 풍경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풍경을 선보인다.

함평농업기술센터는 함평천 잠수교 일대 300m 구간과 함평교에서 화양교까지 4.8㎞ 구간에 팜파스그라스 총 1860주를 심고 수변 산책로를 조성했다.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주말 함평천을 방문하면 1860주의 팜파스그라스가 연출하는 풍성한 은빛 물결을 만날 수 있다”며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함평천을 찾아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주 절정을 이룬 함평천 팜파스그라스는 가을 국향대전까지 아름다운 자태를 유지해 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전망이다.

함평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수제맥주 한잔하면서 K팝 공연까지… 노원, 판 제대

서준오 구청장, 수제맥주축제 점검

‘어느 멋진 가을’ 초대된 용산 어르신

청파복지관 240명 전세열차 이용 영주·풍기여행… 복지기관 힘모아 김경대 청장 “행복한 노후 지원”

오세훈 “여성 가능성 충분 발휘되어야 경쟁력 있는

‘양성평등주간’, ‘여권통문의 날’ 기념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