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통합성과관리시스템’ 구축한다…203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복·국악 아름다움에 물드는 종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에서 다시 쓰이는 ‘토이스토리’…폐장난감 기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 ‘파리공원 문화축제’에서 만나는 “19세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착공아파트 ‘십중팔구’ 정비사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주택 착공 44%↑, 인허가 6%↑
시 “입주로 이어지게 밀착관리”




올해 1~7월 서울 지역에서 착공한 주택은 1만 9507가구, 인허가를 받은 주택은 2만 8634가구로 확인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44.4%, 6.1% 늘었다. 최근 3년 평균과 비교해도 착공은 34.6%, 인허가는 36.7% 많다.

서울시는 7일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을 중심으로 한 재개발·재건축 기간 단축이 이런 흐름을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올해 착공한 아파트 1만 4995가구 가운데 정비사업 물량은 1만 2211가구로 전체의 81.4%를 차지한다. 착공한 아파트 10가구 중 8가구 이상이 정비사업 관련이다. 올해 착공한 1000가구 이상 주요 단지는 동작구 흑석11구역(1515가구), 관악구 신림2구역(1430가구), 노원구 중계본동(3178가구) 등이다.

한동안 공급이 줄었던 빌라·다가구 등 비아파트도 살아났다. 비아파트 인허가는 5154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3135가구)보다 64.4% 늘었고 착공은 4512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2494가구) 대비 80.9% 증가했다.

명노준 시 주택실장은 “인허가와 착공 증가 흐름이 실제 입주로 이어지도록 정비사업 등 주요 사업을 밀착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송현주 기자
2026-09-0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수제맥주 한잔하면서 K팝 공연까지… 노원, 판 제대

서준오 구청장, 수제맥주축제 점검

최기찬 금천구청장 “데이터센터 건축 허가 땐 주민

지난 3일, 독산동 데이터센터 주민소통회 개최

서초 ‘재건축 신속 지원단’ 리모델링 현장에 ‘귀

잠원동서 간담회 열고 애로 청취 전문가지원단 현안 질의응답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