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오는 30일 29개 기업 ‘취업박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추경예산 525억원 확정…“주민생활·안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신정네거리 일대 재정비계획 용적률 높이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5년 이어진 불편 끝낸다…중구, 회현역 엘리베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천 간석오거리 등 횡단보도 21곳에 스마트 안전시설 설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스마트 교통안전시설이 설치된 횡단보도. 인천시 제공


인천시는 간석오거리 등 주요 교차로 내 횡단보도 21곳에 스마트 교통안전시설 설치를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총 2억7000만원이 투입됐다. 시는 현장 여건에 맞춰 바닥형 보행신호등 18곳과 적색잔여시간표시기 3곳을 각각 구축했다.

바닥형 보행신호등은 횡단보도 대기선 바닥에 LED 신호등을 매립해 보행자가 발밑에서도 보행 신호를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시설이다.

시는 스마트폰을 보며 걷는 보행자의 시야 확보를 돕고 야간이나 비가 내릴 때 운전자의 신호 인지율을 높여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적색잔여시간표시기는 녹색 신호의 남은 시간뿐만 아니라 보행 신호로 바뀔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적색 신호의 잔여 시간도 숫자로 보여주는 장치다. 시는 이를 통해 보행자의 무단횡단을 방지하고 안전한 보행 심리를 유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성순 시 교통정책국장은 “스마트 횡단보도는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가 신호를 직관적이고 빠르게 인지할 수 있도록 돕는 핵심 교통안전시설”이라고 말했다.

강남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장보러 온 구청장… 상인들도 ‘으쌰’ [현장 행정]

광진,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8곳서

금천 인사혁신 위해 100명 머리 맞댔다

7급이하 공무원 인사토론회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