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남광주특별시, 중소기업 해외지사화 지원 확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기업별 최대 2개 해외무역관 활용, 참가비 최대 80% 지원


전남광주특별시가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해외지사화 지원사업 현장.


전남광주특별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2026 해외지사화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해외지사화 사업은 해외에 자체 지사 설치가 어려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 해외무역관이 현지 지사 역할을 하는 사업이다.

해외무역관을 통해 바이어 발굴, 시장조사, 수출 상담, 전시·상담회 참가, 현지 유통망 발굴 등 해외마케팅 활동을 지원한다.

통합특별시는 올해 20개사 내외를 추가 지원하고, 기업별로 최대 2개 해외무역관을 활용하도록 지원 범위를 넓혔다.

기업 참가비도 최대 80%를 지원해 해외마케팅에 나서는 기업의 비용 부담을 낮출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통합특별시 출범을 계기로 기존 지원 대상을 옛 전남지역 기업까지 확대해 그동안 자체 비용으로 해외지사화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비용 부담으로 참여가 어려웠던 기업도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통합특별시는 이번 사업을 단순한 비용 지원에 그치지 않고 바이어 발굴과 시장조사, 현지 마케팅, 수출상담, 계약까지 연계하는 수출 지원체계로 활용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코트라가 보유한 세계 80개국 124개 해외무역관 네트워크를 활용해 기업별 수요에 맞는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하고 수출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신현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제협력관은 “통합을 계기로 지역별로 달랐던 기업 지원의 사각지대를 줄이고 더 많은 기업이 해외시장에 진출하도록 지원 범위를 넓혔다”며 “기업이 수출 활동에 집중하도록 비용 부담을 낮추고 체감도 높은 해외마케팅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무안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