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LA 한류 현장 찾아 ‘K-충남’ 알렸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LA 한인축제’서 4대 행사 등 홍보 주력



충남도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한류문화 축제에 충남관광 홍보관을 운영하며 주요 관광자원과 관광정보를 소개했다고 5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현지시각 1∼4일 LA코리아타운 서울국제공원에서 열린 ‘제53회 LA 한인축제’에 참가해 충남관광 홍보관을 운영했다.

LA한인축제는 케이팝(K-Pop)과 한국음식(K-Food)을 비롯해 한국 전통문화 체험, 농수산 엑스포, 먹거리 장터 등이 운영되는 미국 내 대표적인 한류문화 축제다.

올해 4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됐다.

도는 축제 기간 충남관광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홍보 책자, 전단 배포와 사회관계망(SNS) 팔로우 이벤트 등을 진행해 방문객에게 충남관광을 알렸다.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섬비엔날레, 천주교 세계청년대회, 충청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등 내년 도내에서 열리거나 관련 있는 4대 대형 행사도 홍보했다.

도 관계자는 “해외사무소, 현지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미주지역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홍성 이종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