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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미 질병관리청장, 「검역소 청주공항지소」 개소 현장 방문(3.2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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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미 질병관리청장, 「검역소 청주공항지소」 개소 현장 방문




- 중부권 거점 청주국제공항에 여행자 중심 건강 예방관리 체계 강화를 위한 청주공항지소 개소


- 중점검역관리지역 입국자 대상 전자검역(Q-CODE) 기반 페이퍼리스 시범사업 현장 점검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3월 26일 국립평택검역소 청주공항지소(이하 청주공항지소)를 개소했다.




< 청주공항지소 개소식 개요 >




▶ (일시/장소) '25.3.26.(수), 16:30~17:40, / 청주국제공항


▶ (참석대상) 지영미 질병관리청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 50명


▶ (주요내용) 테이프 커팅식, 직원 격려, 페이퍼리스 검역현장 점검






  청주국제공항은 중부권 거점 국제공항으로, 타 공항 대비 항공물량(입국자수) 증가폭*이 가장 크게 상승하였으나, 그간 정규조직이 아닌 사무소 형태로 운영되어 왔다.


  * (청주공항) ('19년) 26.9만명 → ('23년) 27.3만명(+1.5%) → ('24년) 77.4만명(+183.0%)


  * (제주공항) ('19년) 142.2만명 →  ('23년) 64.0만명(△55.0%) → ('24년) 129.6만명(+102.6%)


  * (대구공항) ('19년) 139.6만명 → ('23년) 59.7만명(△57.2%) → ('24년) 76.3만명(+27.7%)




  이에 질병관리청은 청주국제공항 검역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여행자 건강 예방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지소장(5급) 및 전담직원 8명을 배치하는 등 인력 확충·조정 등을 통해 청주공항지소를 개소('25.2.25일 질병관리청 직제 시행규칙 개정)하였다.






  한편, 질병관리청에서는 1977년도 천연두 대응을 위해 검역설문표를 도입한 이후 현재까지 건강상태질문서 접수로 운영 중인 검역방식을 검역정보 사전입력 시스템(Q-CODE) 기반의 페이퍼리스 검역*으로 전환하는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다.


  * (페이퍼리스 검역) 종이 서류(건강상태질문서) 없는 검역심사, Q-CODE 입력 키오스크와 자동검역심사대 등을 통한 이용 편의성 증대 등 시스템 기반의 검역방식으로의 전환 




  김해공항, 대구공항 이후 세 번째로 청주공항에서 시범사업을 시행하고 있어 청주공항 입국객이 지금보다 더욱 편리하게 입국할 수 있을 것이고, 해외입국자에 대한 건강 관리 역량도 한 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금번 청주공항지소 개소는 중부권 거점공항인 청주국제공항의 여행자 건강 예방관리 역량을 증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국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국민들이 안전한 해외여행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청주공항지소 개소식 개최 계획


<별첨>     청주공항지소 개소식 현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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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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