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년주택’ 7만 4000가구 2030년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성동… 합계출산율 2년 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불법 광고물 수거하면 최대 100만원 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산림복지 꺼낸 노원… 숲의 진수 온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산수국 산업화 기반 마련 위한 현장설명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수국 산업화 기반 마련 위한 현장설명회 개최
- 국립산림과학원, 산수국 재배기술 모델 제시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6일(목), 유망 약용자원인 산수국의 산업화와 지역상생 가치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수국은 우리나라 전국 산지에서 자라는 낙엽 관목으로, 피부 개선과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기능성 원료로서의 산업적 잠재력이 높아 건강기능식품과 미용 소재 등으로의 활용이 기대된다.

이에 연구진은 자생 약용식물인 산수국의 기능적 특성에 주목하고, 민간기업(코스맥스바이오)과 지역자치단체(충북산림바이오센터)가 참여하는 기술 교류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력체계는 산림약용자원의 산업화를 촉진하고 현장 적용을 확대하기 위한 기반이 될 전망이다.

한편, 이날 설명회는 연구진과 민간기업, 산수국 재배농가 등이 참석해 산수국 재배기술 모델의 주요 내용과 향후 산업화 방향을 논의했다. 주요 논의 주제는 ▲산수국의 생태적 특성에 기반한 재배기술 모델 제시 ▲산수국을 활용한 기능성 소재 개발 ▲관련 산업 기반 확충 등이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약용자원연구소 양희문 소장은 "그동안 산수국은 단순한 관상용 식물로만 여겨져 왔지만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산림약용자원으로서 새롭게 조명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산림자원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관련 산업 활성화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외로운 주민 없도록”… 도봉, 예방 중심 마음건강

2호 마음편의점 간 오언석 구청장

등하교 지킴이 성북,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구청·종암경찰서 등 50명 참여 17개 초교에 지도사 65명 배치

“역대 최대 지원”…영등포구, 소상공인 특별보증 3

지난해 대비 88억원 증액, 2%대 저금리 대출

서울서 가장 뜨거웠던 강서의 ‘희망온돌’

전년보다 32억 증가한 80억 모금 목표액의 3.2배… 역대 자치구 1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