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의 관세인에 이도건 주무관 선정 |
- 1,200억 원대 위조 명품 판매조직 일망타진, 가상화폐 5억 원 압수 |
관세청은 3월 9일(월) 2026년 2월의 관세인에 인천세관 이도건 주무관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이도건 주무관은 자체 정보분석을 통해 1,200억 원대 위조 명품 판매 조직을 적발하고 범죄수익으로 취득한 아파트, 스포츠카 등 재산 및 하드월렛*에 은닉한 5억 원 상당의 가상화폐를 압수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Hardware Wallet : 암호화폐의 개인 키를 USB 형태 등 물리적 기기에 오프라인으로 저장하여 해킹 위협을 차단하는 가장 안전한 암호화폐 보관 방식
관세청은 이날 업무 분야별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유공 직원들도 함께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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