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기술 실용화 촉진 지원사업 및 우주 소형 무인제조 플랫폼 실증사업 소개
【관련 국정과제】 28. 세계를 선도할 넥스트 (NEXT) 전략기술 육성
우주항공청(청장 오태석)은 3월 26일(목) 14시 진주 예누플레이스에서, 2026년 신규로 추진되는「우주기술 실용화 촉진 지원사업」과 「우주 소형 무인제조 플랫폼 실증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주항공청은 뉴스페이스 시대에 발맞춰 자생적 우주산업 생태계 조성과 우주 신산업 진출을 위한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으며, 우주산업이 국가 주력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핵심 정책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우주 신산업 창출을 위해 추진될 신규사업의 목적과 기술적 요구사항을 소개하여 사업의 이해도를 높여 충분히 준비하고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우주기술 실용화 촉진 지원사업」은 우주분야 연구성과를 기반으로 우주 분야 신산업을 창출할 수 있도록 우주기술의 사업화·창업을 촉진하기 위한 지원을 할 계획으로 1단계 기획부터 2단계 고도화 R&D등 단계별·경쟁형 지원 체계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1단계(기획)에서는 유망기술을 발굴하고 비즈니스 모델 수립 등을 지원하며, 2단계(R&D)에서는 사업화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고도화 R&D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우주기술의 사업화 및 창업을 촉진하고, 우주 분야 신산업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우주 기술 실용화 촉진 지원사업 개요 >
ㅇ (사업목적) 국가R&D 성과를 바탕으로 고도화를 통해 우주분야 기술사업화·창업 촉진 지원
ㅇ (사업기간) '26년 ~ '30년 (총 5년)
ㅇ (지원규모) 총 480억원('26년 32억원)
※ 1~3 단계에 걸친 단계별 지원 체계: 우주실용화팀 80팀(1단계) → 20팀(2단계) ※ 단, 연차별 사업비 및 지원 과제수는 예산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ㅇ (지원내용) ①(1단계-기획) 유망 기술발굴 및 BM 수립, 기술의 상용화 가능성 검증, ②(2단계-R&D) 사업화 R&D, BM 고도화, ③(3단계-상용화) 제품·서비스 상용화 및 IR, 투자유치 등을 지원하고 타 사업, 공공펀드와의 연계를 위한 후속 지원
※ 본 사업은 1단계와 2단계에 대해 예산 지원
「우주 소형 무인제조 플랫폼 실증사업」은 우주 환경에서의 제조 플랫폼 개발과 실증을 통해 민간의 우주 신산업 진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으로, 국내 기술을 기반으로 소형 무인제조 플랫폼을 개발하고, 우주 환경에서의 제조부터 결과물 회수까지 전 주기에 걸친 실증을 2회 추진한다. 이를 통해, 우주 분야 신산업 창출을 통한 우리나라 우주 제조 역량의 확보 및 사업화 기반 구축이 기대된다.
< 우주 소형 무인제조플랫폼 실증사업 개요 >
ㅇ (사업목적) 우주환경에서의 전주기* 제조플랫폼 개발·실증을 통해 민간의 우주 신산업 진출 및 생태계 조성 기반 마련
* 발사 및 궤도 투입 - 고도조정 - 우주제조 – 지구로의 회수
ㅇ (사업기간) '26년 ~ '30년 (총 5년)
ㅇ (지원규모) 총 475억원('26년 30억)
※ 연차별 사업비는 예산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ㅇ (지원내용) 국내기술 기반 우주 소형 무인제조플랫폼을 개발·활용하여 우주환경에서의 우주 제조 및 제조 결과물을 회수하는 전주기 실증 수행
우주항공청 강경인 우주과학탐사부문장은 "뉴스페이스 시대를 맞아 우주는 탐사를 넘어 제조·서비스·자원활용 등 새로운 산업의 무대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고 밝히며, "우주항공청은 앞으로도 민간이 우주산업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