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
마이클 해리스 뉴욕증권거래소 부회장 접견
- 한국 자본시장으로의 글로벌 투자자 유치를 위한 국제협력 강화
【관련 국정과제】 47. 코리아 프리미엄을 향한 자본시장 혁신
□ 김민석 국무총리는 3.23.(월)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마이클 해리스(Michael Harris) 뉴욕증권거래소 부회장(이하 부회장)을 접견하였다.
ㅇ 뉴욕증권거래소 부회장이 한국을 방문하여 정부 고위급을 만난 것은 처음으로, 정부의 강력한 자본시장 개선 노력에 대해 부회장이 깊은 관심을 보이며 만남이 성사되었다.
□ 김 총리는 글로벌 금융시장 흐름을 이끄는 세계 최고의 자본시장 플랫폼인 뉴욕증권거래소 부회장의 대한민국 방문을 환영한다고 하면서
ㅇ 한·미 자본시장 발전을 위한 한국 정부와 뉴욕증권거래소 간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길 희망한다고 언급하였다.
□ 해리스 부회장은 '25.9월 이재명 대통령께서 월가에서 대한민국 투자 서밋을 주재하신 것은 한국 자본시장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신호로서, 월가와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신뢰를 주는 강한 인상을 남겼다고 언급했다.
ㅇ 이러한 점은 뉴욕증권거래소에 한국기업들이 상장을 할 때도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으며, 거래소도 한국 기업에 대해 어떤 혜택을 줄 수 있을지 고민해보겠다고 답했다.
□ 한편, 김 총리는 자본시장 체질 개선에 대한 정부의 노력과 개선방향에 대해서도 부회장과 의견을 나누었다.
ㅇ 부회장은 한·미 자본시장 파트너십 강화와 월가의 한국에 대한 긍정적 관심을 갖는데 대통령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셨음을 강조하며,
ㅇ 정부가 '26.1월 발표한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을 위한 로드맵' 후속조치 등을 통해 외국인 투자자 접근성 제고 노력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ㅇ 또한 새정부 출범 이후 밸류에이션 지표가 주요국 수준으로 상승*하는 것은 이미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언급하였다.
* 주요국 PBR('26.3.3일): 한국 2.24, 영국 2.38, 독일 1.92, 미국 5.43, 일본 1.99 대만 4.68
□ 김 총리는 한·미 자본시장의 발전을 위해 양측이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긴밀히 협력하기를 바란다고 하였고,
ㅇ 해리스 부회장은 한·미 자본시장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협력과 향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 총리 방문을 희망한다고 언급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