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공직사회 혁신을 선도하고 창의적 성과 창출을 위해 결성한 정부혁신 어벤져스인 '국립수목원 혁신어벤져스 엉망진창(엉뚱하지만 망설임 없이 진지하게 창의적인 모임이라는 의미)' 발대식을 3월 23일 개최하였다.
'엉망진창'은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한 국립수목원의 대표 혁신단으로, 조직문화 개선과 부서 간 협업 등을 실질적으로 이끌며 현장 중심의 변화를 만들어 내고자 한다.
지난해에는 ▲세계 책의 날을 맞아 국민과 함께하는 '국립수목원 나눔 한마당' 개최 ▲민간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사회공헌 및 자원순환 실천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및 산불 대응 현장 지원 ▲산림청 소속 기관 간 연합 혁신 프로젝트 추진 등 가시적 성과를 창출하며 혁신모델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2026년에는 조직 내 소통 강화와 참여를 확대하고 신규 혁신과제 발굴 및 실행계획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특히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과제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임영석 국립수목원장은 "국립수목원 혁신 어벤져스 '엉망진창'은 자발성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혁신을 실현하는 국립수목원의 핵심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과감한 혁신 활동을 통해 조직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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