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주간 평가 동향 (3월30일~4월3일)
- '다목적방사광가속기 기반시설 건설공사' 사업자 선정 평가 유튜브 생중계
- '국가유산원형 정보자원 통합DB 구축' 등 3건의 협상계약 제안서 평가 예정
조달청은 4월 1주에 ①시설공사분야 기술제안입찰 1건(2,408억 원), ②20억 원 이상의 대형 협상계약 3건(총 150억 원)에 대한 평가를 진행한다.
주요 평가 건을 살펴보면,
시설공사 분야에서는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수요 '다목적방사광가속기 기반시설 건설공사'의 건축공사업자 선정을 위한 평가가 4월 2일에 유튜브 "바른조달심사"에서 생중계된다. 입찰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관이 가능하다.
협상계약 분야에서는 국가유산청 수요 '2026년 국가유산 원형 정보자원 통합DB 구축' 사업의 제안서 평가가 3월 31일 정부대전청사 3동 제안서 평가실에서 대면평가로 진행된다. 사업금액이 87억 원 규모로, 국가유산 원형을 디지털 기술로 정밀하게 실측하여 멸실·훼손을 대비한 3D 기초자료를 축적하고, 국가유산청 및 소속·산하기관이 분산 소장하고 있는 국가유산 원형데이터 세트를 구축·등록하는 사업자를 선정한다.
다음으로 경찰청 수요 '스마트워크 시스템 고도화 사업'의 제안서 평가가 4월 2일 서울지방조달청 제안서 평가실에서 대면평가로 진행된다. 사업금액이 39억 원 규모로, 지역경찰 업무 통합지원과 모바일 앱 업무처리 기능을 강화하여 현장 중심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자를 선정한다.
한편, 조달청은 평가위원의 평가 참여 전 과정에 대한 관리도 강화하여 조달평가에 대한 대국민 신뢰 제고를 추진한다. 평가 전(前)에는 '평가위원 사전접촉 신고센터'를 통해 평가위원과 기업 간 사전접촉이 있는지 신고할 수 있다. 평가 중(中)에는 '평가위원 모니터링단'을 투입하여 평가위원의 공정성과 성실성을 감시한다. 평가 후(後)에는 '평가이력관리시스템'을 상시 가동하여 평가위원과 기업 간 유착 징후를 분석한다.
* 문의: 공정평가관리팀 유승은 사무관(042-724-6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