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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남재헌 해수부 차관, 인천신항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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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헌 해수부 차관, 인천신항 현장 점검


- 인천신항 컨테이너터미널 운영 현황 및 1-2단계 건설현장 안전관리 점검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관은 8월 20일(목)에 인천광역시 연수구에 위치한 인천신항을 찾아 1-1단계 컨테이너부두 운영현황과 1-2단계 컨테이너부두 건설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인천신항은 수도권과 중국·동남아 등 주요 시장을 연결하는 수도권 대표 컨테이너 항만으로, 현재 1-1단계 총 6개 선석에서 연간 224만 TEU('25)의 컨테이너 물동량을 처리하고 있다. 또한, 물동량 증가와 선박 대형화에 대응하기 위해 1-2단계 컨테이너부두* 공사를 시행 중에 있다


 


* 4천TEU급 3선석(하역능력 138만 TEU) / 1조 2,171억원 / '28년 하반기 개장 목표


 


남 차관은 터미널 운영현장을 찾아 선박 입출항과 하역작업, 컨테이너 반출입 등 항만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1-2단계 컨테이너부두 공사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진행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였다.


 


남 차관은 "인천신항은 수도권과 중국·동남아 시장을 연결하는 핵심 물류거점"이라며, "안정적인 항만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폭염 예방수칙이 현장에서 잘 지켜질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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