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주목하는 전자감독 피해자 보호" 법무부, 외신 기자 초청 행사 진행
- 6월 본격 시행된 '가해자 위치정보 피해자 알림' 시연
- 외신 기자단, 첨단 기술 접목된 케이(K)-전자감독 관제 과정 직접 체험
법무부(장관 직무대행 차관 이진수)는 2026. 9. 8.(화)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에 외신 기자들을 초청하여 대한민국의 전자감독 제도와 피해자 보호 시스템을 홍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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