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기관 내 반부패·청렴 의식을 고취하고 투명한 공직 윤리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연구과와 동대문구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공정하고 청렴한 직무 수행과 존중 중심의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한편, 청렴 행정을 바탕으로 동대문구 관내 중장년 독거 남성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 협력 방안 등 지역 사회 상생 과제를 깊이 있게 논의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연구과 하시연 과장은 "청렴은 국민에게 신뢰받는 산림 행정의 출발점이자 가장 기본적인 책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반부패·청렴 실천과 갑질 근절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주민들의 건강을 증진하는 산림복지 연구를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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