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부지방산림청,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합동단속 실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동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가을철 임산물 수확기를 맞아 10월 1일 평창 일대 국유림을 대상으로 산림청·동부지방산림청·평창국유림관리소와 함께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합동단속'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단속은 9월 14일부터 10월 31일까지 추진 중인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잣, 밤 등 수실류 자생지가 넓게 분포한 평창 관내 산림을 중점 단속 구역으로 삼아 전문 채취꾼과 등산객의 무분별한 불법 굴·채취 행위를 차단하고 인식을 제고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합동단속반은 ▲버섯류, 수실류 등 임산물 불법채취 및 산림훼손 행위,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산림 내 화기 소지·사용 및 취사·흡연 행위, ▲쓰레기·오물 투기 등을 현장에서 점검 및 단속하였다.

이번 단속으로 산림에서 버섯, 잣 등을 산주 등의 허가 없이 불법으로 굴·채취하다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최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며, 산림 내 취사·흡연 등에 대해서는 적발 즉시 과태료를 부과하게 된다.

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은 "가을철은 임산물 수확기와 산불조심기간이 겹치는 시기로, 관행적으로 행하여지는 산림 내 불법행위를 엄중히 단속하여 산림생태계 및 임업생산자의 피해가 예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1. 보도자료 1부.
2. 보도사진 1부.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