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형과 효율 사이… ‘강강약약’ 성북표 체납 행정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구 남산자락숲길·둘레길 다리로 잇는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선유도에서 태아와 숲속 교감”… 아이 키우기 좋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LED 간판 바꿀 구로 사장님 100분 더 모셔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안양역 통과 열차 늘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간이역 수준에 머물던 경부선 경기도 안양역이 고속철도 개통에 맞춰 정차횟수가 대폭 늘어난다. 17일 안양시에 따르면 다음달 1일부터 안양역에 전라선이 처음으로 정차하고 무궁화호의 정차 횟수도 크게 늘어나는 등 현재 하루 13회(무궁화호 9회,통일호 4회)인 상하행선 정차횟수가 38회로 늘어난다.

새로 정차하는 전라선은 하행선 기준으로 여수역 2회,진주역 1회이며 경부선은 대전역 6회,부산역 2회,장항선은 장항역 6회,온양역 1회,호남선은 광주역 1회 등이다. 그동안 안양·군포·의왕 등 100만명에 달하는 안양권 주민들이 안양역에서 기차가 제대로 정차하지 않아 수원역이나 서울 영등포역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었다.

2001년 민자역사로 탈바꿈한 안양역은 안양1동 2만 8047㎡ 부지에 지하 3층,지상 4층,연면적 8693㎡ 규모의 역무시설과,백화점·골프연습장·문화센터를 갖춘 지하 1층,지상 9층,연면적 7만 8014㎡ 규모의 부대건물이 있다.

안양 김병철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