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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 축제의 물결로 흥겹다.’

2일 서울시내 곳곳에는 ‘Hi Seoul 페스티벌 2004’를 즐기는 시민들로 넘쳐났다.

전날 화려한 개장식과 함께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시청앞 ‘서울광장’에서는 이날 25개 자치구에서 내로라하는 힘꾼들이 몰려들어 ‘팔씨름 민속놀이 한마당’을 펼쳤다.오후 8시부터는 빛의 축제 ‘PiGi쇼’로 서울광장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었다.

종묘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종묘대제’가 올려졌고 경복궁을 출발한 ‘어가행렬’이 종묘까지 이어져 도심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었다.특히 경희궁에서는 왕세자 관례의식이 거행돼 축제를 즐기려는 시민들에게 멋진 추억을 선물했다.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는 ‘여성마라톤대회’와 ‘Hi Seoul 樂 페스티벌’이 열려 축제의 열기를 고조시켰다.종로구 인사동길에서 전통문화축제가 열린데 이어 신촌아트페스티벌,청계천축제,서울대공원축제,관악산철쭉제 등 서울 전역이 축제의 흥겨움으로 휩싸였다.

‘Hi Seoul 페스티벌 2004’는 오는 9일까지 고궁,세종문화회관,시청앞 광장,남산,대학로 등 시내 곳곳에서 35가지의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시민들에게 흥겨움을 선사한다.

이동구기자 yidong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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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