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 주민들이 새청사 공사 감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주민들의 관심이 부실공사와 불편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신청사 건립을 추진중인 서울 관악구(구청장 김희철)는 10일 주민 3000명을 공사감독위원으로 위촉키로 하고 선발에 들어갔다. 구민의 숙원인 신청사 건립사업에 주민들의 의견을 많이 반영하겠다는 의도다.특히 유래없이 많은 감독위원을 위촉키로 한 것은 구민들의 감리감독으로 부실시공을 사전에 차단하려는 것이다.

구는 또 건축·토목·조경·기계·통신·전기 등 분야별 전문가 30명과 주민자치위원장 27명 등 70명으로 구성된 명예 감독관도 위촉키로 했다.

감독위원 또는 명예 감독관으로 활동하길 원하는 주민은 오는 25일까지 관악구 홈페이지(www.gwanakgu.seoul.kr)나 동사무소 등을 통해 신청,접수하면 된다.

한편 관악구 신청사는 800억원의 예산을 들여 현 청사가 위치한 봉천4동 1570의 1에 연면적 8900여평 규모로 지어질 예정으로 현재 설계안이 공모중이다.

이동구기자 yidonggu@˝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