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과 녹색종로실천단과 함께 3개년 계획으로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야생화 학습장은 3만여평 부지에 야생화 50여종을 심는다.
지난달말 인왕산 팔각정에서 열린 야생화심기 행사에서는 구민과 직능단체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야생화 1800포기를 심었다.
야생화를 보호하기 위해 이 일대에 산딸기·뽕나무 등을 심어 등산로 샛길을 폐쇄할 방침이다.
최용규기자 yk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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