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에셋에 따르면 다음달 분양 예정인 서울 관악구 봉천동 ‘대우디오슈페리움’과 강동구 길동 ‘한신휴’,안양시 호계동 ‘대림아크로리버’는 분양권 전매가 1회 허용된다.
대우건설이 짓는 ‘대우디오슈페리움’은 주상복합아파트 58가구와 주거용 오피스텔 229실로 이뤄졌다.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까지 걸어서 2∼3분 걸리는 역세권 단지다.한신공영이 짓는 ‘한신휴’는 29∼33평형 124가구이고,대림산업이 안양시 호계동에 공급하는 ‘대림아크로리버’는 20∼40평형 116가구로 구성됐다.
같은 시기에 공급되는 광진구 노유동 ‘이튼타워리버’(260가구)와 경기 평택 합정동 ‘SK뷰’(241가구) 등은 분양권 전매가 입주시까지 금지된다.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에 따라 3월30일 이후 분양승인 신청에 들어간 20가구 이상 주상복합단지는 일반 아파트와 같이 청약통장 가입자를 대상으로 입주자를 모집해야 하며 전매도 입주후 등기까지 금지된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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