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포토] 남산 스키장 기억하십니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낮에는 폭염,밤에는 열대야….그야말로 푹푹 찌는 여름이다.간사한 게 사람 마음이라 했던가.겨울이 그리워진다.


사진은 1948년 남산스키장의 모습이다.현재 남산식물원이 있는 옛 조선신궁자리다.지게를 짊어지고 두껍게 껴입은 구경꾼들의 모습이 더위를 식혀준다.인공설이 없던 시절인 데다 스키를 즐길 수 있는 여유계층이 서울에 집중돼 있었던 점을 감안하면 서울에 스키장이 있다는 것이 전혀 이상할 것이 없다.

그해 워커힐호텔 인근의 아차산에서는 제2회 전국스키선수권대회가 열렸다.서울에서 열린 유일한 스키대회로 임경순(경신중)이라는 스타가 알파인 활강(1분 10초 4)과 회전(1분 9초 8)에서 우승했다.제1회 대회는 지리산 노고단에서 열렸으며 지난 3월 개최된 용평대회가 55회였다.인공 스키장은 지난 75년 용평에 생겼다.

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