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건교부 인사 ‘후폭풍’ 부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세호(51·행시24회) 철도청장이 1일 건설교통부 차관에 임명되자 건교부 간부들은 혹시 인사 폭풍이 불어닥칠까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젊은 김 차관이 나이 많은 고위직과 행시 선배들을 상대로 회의주재 등 업무를 제대로 수행해낼 수 있을까 우려하는 분위기도 감지된다.

현재 건교부 고위직 중 김 차관보다 나이가 많은 1급은 김창세(54·기시6회) 차관보,최영철(55·기시12회) 수송정책실장,박성표(52·행시17회) 기획관리실장,이성권(52·행시23회) 항공안전본부장 등이 있다.부처내 행시 선배만 따져도 23회 8∼9명 등 17∼23회 국·과장이 20여명이나 된다.그러나 1급 인사를 단행한 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고위 간부들을 대상으로 한 인사는 없을 것이라는 게 건교부 내의 중론이다.

김 차관과 행시 동기인 K과장은 “모난 돌도 있고 둥근 돌도 있을 테지만,나이 젊은 행시 후배가 상관으로 왔다고 일하기 어렵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며 일각의 우려 분위기에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다.

그러나 국·과장급 인사는 어떤 형태로든 있을 것으로 보인다.젊은 차관을 앞세워 부패척결 등 분위기 쇄신을 위해 대규모 인사를 단행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강동석 장관에 이어 김 차관도 교통부 출신이어서 신행정수도건설,집값안정 등 건설분야의 산적한 난제를 제대로 풀어갈 수 있을까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다.

김용수기자 drago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