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의회 수도이전반대 노숙농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의회(의장 임동규)는 8일 오는 10일부터 시청앞 서울광장에서 수도이전을 반대하는 의원단 노숙투쟁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노숙투쟁은 헌법재판소가 신행정수도특별법의 위헌 여부를 최종 결론내리는 11월 초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시의회는 노숙투쟁에 들어가는 첫날인 10일 오후 5시부터 서울광장에 ‘수도이전반대국민운동본부’를 설치하고 1000만명 서명운동에 돌입키로 했다.의원들의 장외 노숙투쟁과 서명운동은 24시간 계속 펼쳐진다.

이밖에 오는 17일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1만여명이 참여하는 범국민운동본부 발대식을,오는 28일 서울시민의 날에는 100만명 궐기대회를 갖기로 하는 등 대정부 반대수위를 높여 나가기로 했다.

명영호 서울시의회 수도이전반대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수도이전 반대운동을 서울시민운동을 넘어 범국민 운동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