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에서는 가수와 연기자 등이 명예소방홍보대사에 위촉되는 것은 물론 관람객들의 연기탈출 및 화재진압을 체험할 수 있는 특수 이동체험안전차량이 배치된다.
또 다양한 소방 및 안전관련 체험을 할 수 있는 19개 코너가 마련되며 소방관련 영화상영,연예인 축하공연,소방 유물 전시회 등도 열린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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