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낙동강에 철새관찰센터 건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천연기념물 제179호인 낙동강 하구 철새도래지에 150여종에 이르는 철새들의 움직임을 한눈에 살필 수 있는 관찰센터가 건립된다.

부산 강서구청은 명지동 명지주거단지 인근에 탐조시설을 갖춘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철새관찰센터를 건립하기 위해 문화재청에 신청한 예산 45억원이 내년초 배정될 것으로 예상해 철새관찰센터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시설에는 망원경 관찰대와 이동경로·생태현황 등을 알려주는 철새전시실이 마련된다. 또 저어새 등 150여종의 철새와 수달·고라니 등 낙동강 하구 생태계를 이루는 포유류 전시실과 철새 정보검색실이 들어서며 철새전문가·환경단체와 함께 철새치료실도 만든다. 구청은 내년초 문화재청에 요청한 예산이 배정되는 대로 착공해 2006년까지 철새관찰센터를 완공할 예정이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