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는 참가자들의 운동 경력에 따라 이십리반(8km), 시오리반(6km), 오리반(3km) 등 3개 코스로 나눠 진행된다. 각 코스 500m마다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많은 참가자들이 완주할 수 있도록 반환 지점 통과자에게는 기념품과 경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다. 코스 완주 후에는 추첨을 통해 자전거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키로 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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