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영등포구 당산역 42층 복합랜드마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중구 “작년 대비 위기가구 발굴 30% 늘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집 앞 공원이 물놀이장으로…은평구, 7월 4일부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청소년 토론의 장 ‘그린나래’ 활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인천 그린벨트 68만평 풀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천지역 그린벨트 68만평이 1종 주거지로 전환된다.

2일 인천시에 따르면 내년 5월 말까지 20가구 이상의 주택이 몰려 있는 그린벨트 55곳 68만 8000평을 건폐율과 용적률이 크게 높아지는 제1종 주거지역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내년 2월까지 이들 지역에 대한 지구단위계획 및 취락정비계획 수립을 마치고 내년 5월 결정, 고시할 계획이다.

그린벨트에서 해제될 지역은 ▲남동구 17곳(21만 9000평) ▲계양구 16곳(30만 5600평) ▲서구 5곳(5만 8600평) ▲부평구 3곳(7만 4000평) ▲연수구 2곳(3만 800평) 등이다.

이들 지역이 제1종 주거지역으로 전환되면 건폐율과 용적률이 20%와 100%에서 60%와 150%로 크게 높아져 건축이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또 이들 지역의 진입로가 대부분 농로여서 주민들의 통행이 불편했던 점을 감안해 도로개설은 물론 상·하수도 등 도시기반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광진구, 풍수해보험 무료 가입·침수방지 시설 지원

세입자·지하주택 소유자 풍수해·지진재해보험 무료 지원 물막이판·휴대용 물막이·수중펌프 무료 대여

“34년 행정 전문가… 서울시 협조 끌어내 성동 개

유보화 서울 성동구청장 당선인

‘안전 관악’ ‘민생 관악’ 전진한다 [현장 행정]

‘3선’ 박준희 구청장, 업무 복귀 첫날 풍수해 대비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