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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문안 주정차단속 27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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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부터 27일까지 서울 4대문안에서 무심코 불법 주·정차를 하면 큰 낭패를 보게 된다.’

서울시는 17일 이 기간동안 도심지역에 시와 자치구 경찰 87개조 256명을 집중적으로 투입,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한 단속을 벌인다고 예고했다.

시는 “청계천로 도로정비가 마무리됨에 따라 교통질서 확립 차원에서 교통소통에 불편을 주는 도심 교통 혼잡지역에서의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한 집중단속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대상지역은 흥인문로와 태평로, 퇴계로, 율곡로를 연결하는 주요간선도로다.

이유종기자 b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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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