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정찬용 “공무원 채용시험 학력란 폐지 검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찬용 청와대 인사수석은 10일 “참여정부는 공무원 채용시험에 아예 학력란을 없앨 구상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찬용 청와대 인사수석
정찬용 청와대 인사수석
이날 ‘청와대 브리핑’에 따르면 정 수석은 청와대 인터넷 홈페이지 ‘청와대 Q&A’ 코너에서 한 네티즌의 ‘인재등용’ 관련 질문에 대해 “인재등용은 학력, 연령에 얽매이지 않고 사람을 발탁한다는 말”이라며 이같이 답했다.

정 수석은 “참여정부는 장·차관 등 정무직 인사의 경우 학력 고려없이 능력 위주로 임명하고 있으며, 한국수출보험공사 등 일부 공기업에서는 신규직원 채용시 학력란을 폐지했고, 이는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력차별 없는 인재등용 정책을 더욱 발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정 수석은 특히 “노무현 대통령이 ‘앞으로 지역·성별·학력·전공별 차이를 감안한 할당제·목표제가 점차 도입될수록 저항이 심해질 것이나 이를 대세로 받아들이고 적극 홍보해야 할 것’이라고 지시하면서 학력차별 철폐 등에 대한 이론적 근거 마련을 위한 공무원들의 노력을 촉구한 바 있다.”고 소개했다.

이와 관련, 청와대 관계자는 “공무원 채용시험에서의 학력란 폐지는 우수한 공무원 선출을 위한 공무원 채용방식 변경에 대한 논의과정에서 다뤄지고 있다.”며 “중앙인사위원회가 이 문제를 검토 중이며, 내년초께 기본 윤곽이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박정현기자 jhpar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