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을바람에 즐기는 서울 전통시장의 맛…23곳서 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국내 최대 실내 레포츠시설 ‘점프’ 개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출산 후 첫 돌봄 힘 보태요…성북, 산모·신생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젊은 시흥시…평균연령 29.7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내 31개 시·군 가운데 시화공단 배후도시인 시흥시 주민의 평균 연령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도가 지난해 말 기준으로 도내 시·군별 인구분포와 연령별 고용현황 등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1020만명인 도내 인구의 평균 연령은 32.3세로 조사됐다.

이 가운데 시흥시는 29.7세로 가장 낮았으며 안산시(30.0세), 오산시(30.1세), 수원시(30.8세) 등이 뒤를 이었다. 시흥시와 안산시의 경우 20∼30대 근로자들이 주류를 이루는 시화·반월 공단이 조성돼 있어 타지역에 비해 평균 연령이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농촌지역인 양평군은 39.3세로 평균 연령이 가장 높았으며 가평군은 38.8세, 연천군은 38.0세였다.

한편 도내 인구의 연령대별 변동추이를 보면 10대의 경우 1999년 이후 연평균 0.2%씩 감소했으나 40대는 연평균 9.0%,50대 이상은 6.1%씩 증가했다. 이에 따라 도내 평균 연령은 2001년 31.4세에서 2002년 31.9세, 지난해 32.3세로 매년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고교생 250명 우선… 단계 확대 吳 ‘삶의질’ 특강서 자존감 강조 “서울런, 이제 전국런으로 발전”

“주민삶 실질적 변화”… 강북,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AI활용 산불 감시’ 한주희 주무관 정창수 “체감할수 있는 성과 연결”

“청년 인플루언서님! 한 수 배울게요” [현장 행정

중구 ‘청년인플루언서 웰컴데이’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