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가 관리하는 영구임대주택은 17개단지 2만 2370가구, 공공임대주택은 27개단지 1만 8258가구, 재개발임대주택은 98개단지 4만 3485가구다.
주택임대차보호법에 따르면 SH공사는 연 5%이내에서 임대보증금과 임대료를 인상할 수 있다. 공사가 보증금과 임대료를 5%인상하면 임대보증금 이자수입 16억원과 임대료 54억원 등 연간 70억원의 수입을 더 올릴 수 있다.
이유종기자 bel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