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할 땐 누르세요” 서울시 ‘동행안심벨’ 개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교량·고가 아래 빛 입히는 ‘서울라이트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마포구 “가을 별자리 같이 봐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역사를 놀이처럼… 송파 ‘청소년 관광 체험학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판교 주변 도로망 大정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본격적인 판교택지개발과 함께 주변 도로망이 대대적으로 정비된다.

성남시는 14일 판교 및 도촌지구 개발과 기존 시가지 재개발 등으로 인한 급격한 교통여건 변화에 따라 2017년까지 3조 4000억원을 들여 32개 노선 70여㎞를 신설 또는 확장하는 내용의 ‘도로관리 중장기 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에 따르면 판교지구에서 서울 송파 입구인 수정구 복정동 동서울대학에 이르는 탄천변 도로 5.8㎞ 구간을 990억원을 들여 2007년까지 연결할 예정이다.

송파까지 연결되는 이 도로 가운데 여수대교∼중앙로입구 구간은 이미 완공됐고, 중앙로∼수정로 1.1㎞ 구간은 내년 2월까지, 수정로∼동서울대학 2.5㎞ 구간은 2006년말, 판교∼여수대교 1.2㎞ 구간은 2007년말까지 단계적으로 연결된다.

시는 또 민자를 유치해 용인시 죽전동∼광주시 오포읍∼성남시 분당구 율동∼중원구 도촌동 10.6㎞ 도로를 2012년까지 개통하고, 양지동∼오륜동(서울) 7㎞ 구간은 2008년까지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죽전∼도촌 도로는 공사중인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와 남한산성순환도로 이배재 교차로에 연결된다.

또 도촌지구 입주에 대비, 도촌동∼하대원동 1.6㎞ 구간을 2007년 신설하고, 기존 시가지 개발에 따라 음촌로 2.3㎞, 공원로 1.4㎞, 태평로 1.1㎞, 남문로 1.5㎞ 구간을 각각 확장한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꼼꼼한 강동의 촘촘한 소상공인 지원

서울신보와 빅데이터 협약 골목상권 맞춤 정책 개발

복잡한 부동산 세금… 양천구 ‘일타강사’로 나선다

다음달 14일 세무설명회 개최 이기재 “눈높이 세무행정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