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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문화재 작품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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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전시장이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들어선다.

서울시는 18일 오후 3시 인사동 ‘쌈지공예골목’ 건물 3층에서 이명박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무형문화재 작품전시장’ 개관식을 갖는다고 17일 밝혔다.

전시장에서는 국가 지정 중요문화재 기능 보유자들이 만든 작품 30여종 300여점이 전시, 판매된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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