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영등포구 당산역 42층 복합랜드마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중구 “작년 대비 위기가구 발굴 30% 늘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집 앞 공원이 물놀이장으로…은평구, 7월 4일부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청소년 토론의 장 ‘그린나래’ 활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13곳에 택시베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택시가 잠시 주·정차할 수 있는 택시베이가 서울시내에 처음 설치된다.

서울시는 14일 택시의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장애를 막기 위해 이달부터 도로변에 주·정차 공간인 택시베이 13곳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내 택시는 대부분 불특정 손님을 태우는 배회형으로 경기불황으로 손님이 줄자 택시 기사들은 연료비라도 절감하기 위해 주·정차할 공간을 마련해 줄 것을 요구해 왔다. 더군다나 지하철역 주변에 불법 주·정차한 택시들이 교통흐름을 방해, 혼잡을 빚자 시는 넓은 보도의 일부를 떼어내 택시베이로 조성하기로 했다.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과 5호선 아차산역,2호선 강남역 등 택시의 불법 주·정차가 빈번한 지하철역 인근 보도에 택시 4∼5대가 주·정차 할 수 있는 공간을 상반기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여기에는 모두 2억원이 투입된다.

시는 택시베이 설치를 신청한 종로·광진·노원·서초구청 등 4개 구청 7곳에 우선 설치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자치구와 협의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아직 정확한 위치는 정해지지 않았다.”면서 “택시베이 설치를 계기로 지하철역 인근 교통혼잡이 상당부분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유종기자 bel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광진구, 풍수해보험 무료 가입·침수방지 시설 지원

세입자·지하주택 소유자 풍수해·지진재해보험 무료 지원 물막이판·휴대용 물막이·수중펌프 무료 대여

“34년 행정 전문가… 서울시 협조 끌어내 성동 개

유보화 서울 성동구청장 당선인

‘안전 관악’ ‘민생 관악’ 전진한다 [현장 행정]

‘3선’ 박준희 구청장, 업무 복귀 첫날 풍수해 대비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