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두려움보단 이해와 준비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멋’은 살리고 걷는 ‘맛’ 더한 한양도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행안부 서울 자치구 평가 ‘최고 1등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낡은 광장 새단장하는 양천문화회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기 농산물 브랜드 통합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는 24일 체계적인 품질관리체계를 구축, 마케팅 파워를 높이기 위해 도내 농산물브랜드를 대대적으로 통합해 나가기로 했다.

현재 도내에는 시·군 통합브랜드 7개, 품목별 공동브랜드 30개, 농가 및 업체 개별브랜드 337개 등 모두 374개의 농산물 브랜드가 사용되고 있다. 이 가운데 49%가 상표출원을 하지 않은 미등록 상태다. 여기에 브랜드에 따른 상품 차별화가 미흡한데다 지속적인 품질관리 및 마케팅마저 이뤄지지 않고 있다.

도는 이들 브랜드를 일단 올해말까지 137개로 통합한 뒤 내년말까지 다시 100개로 줄여나갈 방침이다.

안성시는 ‘안성마춤’, 화성시는 ‘햇살드리’, 파주시는 ‘통일로 가는 길목’등의 브랜드로 통합, 대표 품목을 선정해 집중육성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도내 농산물 브랜드는 대부분 소규모 생산자 조직 및 개별 농장별 브랜드로 경쟁력을 확보하기가 힘들다.”면서 “지역별 또는 품목별로 브랜드를 통합하는 한편 품질관리 및 마케팅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동의 미래 정책, 청년들에게서 답을 찾는다 [현장

이수희 구청장, 청년들과 간담회

성동, 침수취약가구 돌봄대가 뜬다

통반장ㆍ공무원 등 89명으로 구성

“내 반려인 점수는”…서울시 ‘반려인능력시험’ 참가

21일부터 선착순 5000명 접수·우수자는 실기 기회

“제가 현장에 가보겠습니다” [현장 행정]

김현기 강남구청장, 주민 간담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