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역플러스] 울산 남구의회 “제한적 포경 허용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울산시 남구의회는 3일 성명을 내고 “오는 6월 울산서 열릴 국제포경위원회(IWC)에서 제한적 포경이 허용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남구의회는 성명에서 “고래잡이 전진기지였던 울산시 남구 장생포가 고래잡이를 하지 못하게 된 후 쇠락의 길을 걷고 있다.”며 “장생포 발전을 위해서 상업포경은 아니더라도 연구를 위한 포경 등 제한적 포경이 허용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우리지역의 어민들이 포경 금지이후 고래가 오징어 정어리 멸치 등을 잡아먹고 있어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다.”며 “어민들이 어족자원 보호 등 생존을 위해 고래를 잡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 내몰리기 전에 포경은 허용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