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인천시에 따르면 중구 을왕동 산 34의1 일대 5만 9300평에 민속공예촌을 조성키로 하고 지난 1월 사업타당성 용역을 발주했다. 이달 말 대상부지를 확정해 인천도시개발공사를 통해 사업을 추진한다.
2008년 말까지 국비 170억원, 시비 283억원 등 453억원이 투입될 예정인 공예촌은 민속공예품 제조공방 및 공예품연구소, 공예품박물관, 공예체험장, 전시판매관 등을 갖추게 된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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