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 코끼리쇼가 16일부터 시작된다. 어린이대공원 정문 옆 제2수영장 부지에 950석 규모로 조성된 공연장에서 코끼리 9마리, 동남아 라오스 민속무용단 10명, 조련사 15명으로 구성된 공연팀이 코끼리 묘기(
서울신문 2004년 12월31일자 14면 보도)를 선보인다. 공연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하루 5회(관람시간 50분) 개최된다.(02)450-9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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