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화를 감상하고 전시물을 만져보고 조작하는 체험식 ‘어린이 박물관’이 다음달 5일 어린이날 문을 연다.29일 인천시에 따르면 남구 관교동 문학경기장 스탠드 하부공간 800평에 세계문화를 소개하고 과학의 원리를 설명하는 ‘인천 어린이박물관’이 5월5일 개관한다. 개장시간은 오전 10시∼오후 6시며 입장료는 어린이 6000원, 중학생 이상 일반 5000원,20명 이상 단체는 1000원씩 할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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