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시립묘지 분묘 화장하면 납골당 드려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남 금산군에 있는 무료 납골당인 ‘서대산 추모의 집’을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넓어졌다.

서울시는 3일 “서대산 추모의 집은 1만기의 납골 시설을 갖췄는데도 현재 250기밖에 안치되지 않는 등 이용률이 극히 낮다.”면서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화장한 뒤 3일 이내에 납골을 신청한 서울시민’으로 한정돼 있는 서대산 추모의 집 이용 자격을 이달부터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용미리·벽제·망우묘지 등 시립묘지에 있는 분묘를 개장해 화장하거나 ▲시립 납골 시설을 사용하고 있는 시민 가운데 서대산 추모의 집으로 납골이전을 원하는 경우 서대산 추모의 집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 ▲금산군민이 원하는 경우에도 서대산추모의 집을 서울시민과 같은 조건에 이용할 수 있다.

이인배 서울시 장사문화팀장은 “그동안 서대산 추모의 집 이용 대상을 확대해 달라는 민원이 끊임없이 제기돼 이같은 방침을 정했다.”면서 “서대산 추모의 집은 서초 IC에서 1시간 40분 거리로 서울에서 가깝고 이용 만족도도 높은 곳”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7월 개장한 서대산 추모의 집은 일불사 주지인 성진 스님이 서울시에 기증한 곳이다.

안치 기간은 15년으로 최장 30년까지 안치할 수 있다.

안치료는 무료이며, 관리비는 처음 안치할 때 12만원(15년 안치 기준)을 내고 연장할 때 추가로 내면 된다. 문의 (02)3707-9213.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